최종 5인
전속 크리에이터 계약 기회
앰버트리 전속 크리에이터 계약 검토 및 제안 기회 제공
부산에서 가장 눈에 띄는
샛별 크리에이터를 찾습니다.
학교에서, 동아리에서, 친구들 사이에서
이미 한 번쯤 주목받아본 사람.
릴스 하나만 올려도 친구들이 먼저 반응하는 사람.
평범한 일상도 자기 방식으로 재밌게 보여줄 줄 아는 사람.
〈PITCH THE CREATOR〉는 그런 나노·예비 크리에이터 20인을 선발해,
2박 3일 동안 콘텐츠 미션과 피치 무대를 통해
브랜드 앞에 세우는 크리에이터 데뷔 서바이벌입니다.
아직 팔로워 수는 크지 않지만, 제대로 된 콘텐츠 기획과 무대가 주어졌을 때 빠르게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
혼자 취미처럼 운영하던 SNS를 넘어, 기획사의 육성과 지원을 통해 부산에서 주목받는 크리에이터로 성장하고 싶은 사람
감각 있는 사람들과 함께 콘텐츠를 만들고, 브랜드·촬영·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더 큰 무대로 나아가고 싶은 사람
지원 자격 안내 기존 소속사(MCN·매니지먼트)가 있는 크리에이터는 지원이 불가합니다.
총 1,000만 원 규모의 브랜드 스폰서 매칭과 함께, 프로그램 이후가 진짜 시작입니다.
앰버트리 전속 크리에이터 계약 검토 및 제안 기회 제공
프로그램 이후 브랜드 광고, 캠페인, 콘텐츠 프로젝트 연계 기회 제공
콘텐츠 방향성, 프로필, 포트폴리오, 브랜드 협업 역량 성장 지원
어느 날 갑자기 한 공간에 모인 20인의 크리에이터.
서로의 이름도, 콘텐츠도, 팔로워 수도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들의 첫 번째 선택이 시작됩니다.
오직 짧은 대화, 흐르는 분위기, 그리고 '첫인상'만으로
함께 살아남을 팀원을 직접 선택해야 하는 팀 결정전과 함께 첫 번째 팀 미션.
하지만 하룻밤이 지나고 다시 해가 뜨는 순간, 룰은 완전히 뒤바뀝니다.
살아남은 10명. 어제까지 서로를 다독이며 함께 버텼던 팀원들은
이제 내 앞을 막아서는 강력한 경쟁자가 됩니다.
그리고 마지막 날, 최종 5인의 운명이 결정됩니다.
크리에이터들은 브랜드 대표와 광고주, 즉 '인베스터' 앞에서
자신만의 콘텐츠 역량과 성장 가능성을 증명해야 합니다.
단순히 팔로워 수가 많은 사람이 아니라
앞으로 기획사와 함께 성장하고, 더 큰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사람.
그리고 100만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가능성을 가진 원석인지가
최종 평가의 기준이 됩니다.
3일간의 선택과 반전, 팀워크와 경쟁을 지나
마침내 TOP 5 크리에이터에게 총 1,000만 원 규모의
브랜드 스폰서 매칭 기회가 주어집니다.